2016년 2월 29일 월요일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에게 환영받는 6가지 대화법 (명언지기)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에게 환영받는 6가지 대화법
명언 지기   
대부분 느낌이 좋지 않은 사람과는 다시 만나고 싶어하지 않을 뿐더러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게 된다.
하지만 상대에 대한 호감은 내가 먼저 관심을 갖는 것에서 출발한다. 상대에게 먼저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자.
  1. 호칭으로 마음을 얻는다. -상대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나이가 적다고 해서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것은 금물. 직장 내에서는 먼저 입사한 사람이 한두 살 어리더라도 ´선배´ 라는 호칭을 붙여 부르며, 동료나 후배는 보통 이름 뒤에 ‘씨’ 자를 붙이는 것이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부르는 사람도 예의 바르게 보인다.
2. 함께 식사를 한다. -함께 식사하거나 술자리를 갖는 것은 한 단계 더 친숙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단순한 친구에게 친한 친구로, 또는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순간을 생각해 보면 거기에는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음을 알게 된다.
3. 상대의 장점을 찾는다. -잘 모르거나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서 장점을 찾아내 칭찬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칭찬은 둘 사이에 경직된 분위기를 풀어 주고 거리감을 없애 준다. “친구들이 괜찮은 분이라고 하던데요, 영어회화를 잘한다고 들었어요” 등등 인사치레라 해도 자신의 장점을 알아주는 상대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4.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누구나 흥미가 같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좋은 친구나 연인은 자신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안도감이 신뢰감으로 연결되어 특별한 관계가 된 것이다.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보다, 상대의 기분과 이야기하는 방식 또는 자세나 버릇 등에 신경 써서 함께 있는 것을 편안하게 여길 수 있게 만들자.
5. 좋은 인상을 남기고 헤어지자.
-마지막에 보고 들은 것이 강하게 인상에 남는 것을 ´종말효과´ 라고 한다.
헤어질 때의 표정은 상대에게 깊게 새겨지므로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은 ´나와의 시간이 괴로웠나´ 라는 오해를 사기 쉽다.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천천히 일어나 한번 더 정중하게 인사를 전한다면 상대는 호감을 갖고 다음 만남을 즐겁게 기다릴 것이다.
6.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
-처음엔 별 관심 없던 사람들도 가까이 있으면서 만나는 시간이 잦아지면 자연스레 상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친근감이 느껴져 결국 좋아하는 감정으로 이어진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단순접촉의 효과´ 라고 한다.
어디서나 환영받는 우리 되어보아요~~!!




2016년 2월 28일 일요일

봄철 피부 관리법~~!! 수면과 청국장가루 비법을 소개 합니다~!!!




봄철 피부 관리법~~!! 청국장가루 비법을 소개 합니다~!!!


봄철이 되면 피부관리 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는데요 봄철 피부 관리 법 소개해 드립니다.

개인적인 관리법이니 참고하여 자기 자신과 맞지 않게 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시는것
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중앙일보 소식에는 수면이 기본이라고 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본은 수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면이 충분 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피부 건조함은 개선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청국장가루 비법을 실천하여 좋아졌습니다.

청국장가루와 계란 노른자, 꿀, 우유조금 섞어 얼굴에서 흐르지 않을 농도로 바르고 있다가 마르면 씻어내기만 하면 얼굴이 매끈 매끈 보들 보들 그리고 촉촉까지 하다는거 아십니까~~ 신나서 계속하게 됩니다.

매일 하셔도 좋지만 3일에 한번 정도 하시면 효과 짱입니다.

실천이 가장 중요한데요.

좋아지는 피부를 보면 실천은 따르더라구요~~

저도 엄청 게으르고 귀찮은건 절대 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ㅋㅋㅋ

하지만 피부가 촉촉해지는것을 보게되니 실천하게 됩니다~~


봄철 피부 관리법 [사진출처:픽사베이] 

수면에 관련 기사 올려드립니다. (출처:중앙일보)


봄철 피부 관리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수면 자세를 통해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잘못된 수면자세는 주름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피부건강을 좌우한다. 인간의 수면 시간은 보통 하루의 1/3정도를 차지하게 되는데,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잘못된 수면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피부가 접히고 압박이 가해지다 보면 자연스레 주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주름이 생기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가장 좋은 자세는 바로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자는 자세이다. 얼굴을 배게에 묻고 엎드려 잠을 자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을 지속하다 보면 배게에 닿은 얼굴 부분에 압박이 가해져 얼굴이 붓고, 주름을 유발하고, 심하면 장기적으로는 이목구비가 변형될 수도 있다.


적절한 배게의 선택도 피부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지나치게 높은 배게를 베고 자면 목이 꺾여 목주름을 유발하므로 낮은 배게를 선택하는 것이 주름 방지에 좋다. 이러한 목 주름은 아침에 일어나면 흔히 볼 수 있는 일시적인 수면주름으로 착각할 수 있으나,이런 수면주름도 계속해서 누적되면 회복되기 어려우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익히 알려진 것처럼 수면 시간도 피부 관리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낮에 손상된 피부 조직은 밤에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회복된다. 이렇게 회복되면서 피부 각질이 완전히 새롭게 교체되는데 보통 사람은 28일 정도가 걸린다. 그렇지만 잠이 부족할 경우 정상적인 각질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노화된 각질이 피부에 쌓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피부 건강이 나빠진다.


피부 건강을 위해서 잠들기 전 충분한 영양 공급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주일에 한두 번 정도 스팀타월을 활용하여 각질을 부풀려 모공을 열어준 뒤 각질을 제거해주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후 기본적인 보습제를 발라준 뒤 에센스나 영양 크림을 가볍게 발라주면 밤 사이에 일어나는 피부 재생과 회복이 훨씬 원활해진다.



[출처: 중앙일보] 봄철 피부 관리법 … 잠 충분히 자는 것이 피부 관리의 첫걸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헌혈에 동참하는 회원들과 헌혈의 감사로 받은 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헌혈에 동참하는 회원들과 헌혈의 감사로 받은 상!!

국내와 해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 꾸준히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기부중에서도 의미있는 기부라 할 수 있는 헌혈 하나 둘 운동을 펼치는 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은 그 마음이 따뜻함을 알 수 있게 하여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혈 하나 둘 운동에 감동을 받고 상을 주기도 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와 함께 헌혈운동에 함께 하면 행복해 지는것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갑자기 하얀눈이 당황 스러운 즐거운 날 



갑자기 하얀눈이 당황 스러운 즐거운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님들의 감동의 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님들의 봉사활동 모습은 언제나 감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봉사 활동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극 동참하여 크고 작은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매년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명절맞이사랑 나눔마당과 클린월드운동, 헌혈하나둘운동 등이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할 때 까지 국제우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의 봉사활동은 계속 될것입니다~~~♡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휴일 오후 눈이 ~~ the last cold snap 꽃샘추위가 


휴일 오후 눈이 ~~ the last cold snap 꽃샘추위가





@@@ 어려운 이웃과 노인복지, 아동복지에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 명절 감동~~~!!!

@@@ 어려운 이웃과  노인복지, 아동복지에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 명절 감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봉사의 손길로 이웃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명절로 인해 더 외로워할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입니다.





 이번 설 명절을 통해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눴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은 추석 명절도  이웃과 함께 풍성한 결실을 나누었습니다.




 미풍양속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어머니 사랑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지난해 9월 21일 성남시청을 찾아 지역 내 소외이웃 40가정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등 식료품을 지원했습니다.




 "명절이 되면 가장 생각나는 것이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이라며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며 "작게나마 마음을 나누고 함께하는 이웃이 있으니 힘내시고 즐겁고 기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의 마음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사랑의 공통분모일 것입니다.





이날 함께한 위러브유 회원 김희영(42·태평동) 씨는 "가장 행복하고 즐거워야할 한가위가 누군가에는 외로운 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함께 하게 되었다. 작은 정성으로 준비해온 선물이지만 받는 분들에게 미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웃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지역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이정도 성남시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성남시에는 유독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가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니 참으로 감사하다.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인사로 화답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복지단체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가치관으로 국내외 곳곳에서 전쟁과 질병, 재난, 빈곤 등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포괄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추석을 맞아 성남을 비롯해 서울, 인천, 수원, 광주, 대구, 군산,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 따뜻한 이불 등을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성남에서는 성남실내체육관과 분당구청에서 열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2만여 명이 참석해 심장병 어린이, 희귀난치병 어린이, 외국인 재해근로자 등 질병과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었습니다.

 또한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독거노인 위안잔치, 독거노인가정 난방비 지원, 이미용 봉사, 도배 봉사, 다문화가정 초청잔치 등을 전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입니다.






 이뿐 아니라 헌혈하나둘운동으로 혈액이 모자라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거리 및 주택가, 재래시장을 비롯해 남한산성, 희망대공원, 탄천 등 도심 일대를 정화하며 삶의 터전인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어가는데 솔선수범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