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8일 목요일

날씨가 따뜻한 봄에는 국제위러브유(iwf/사회복지)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가족사랑걷기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입니다~^^

날씨가 따뜻한 봄에는 국제위러브유(iwf/사회복지)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가족사랑걷기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입니다~^^

항상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따뜻한 햇살이 내려 앉는 봄이 되면 새생명 가족 사랑 걷기 대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귀한 행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항상 행복하고 즐겁답니다~~

올 해에도 기대가 되고 있답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사회복지,iwf)의 새생명가족사랑걷기대회는

해마다 다른데요~작년에는 소외가정돕기을 위한 걷기대회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모습이 소개된 내용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햇살 쏟아지는 봄날, 가족이 함께 산책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16회를 맞았다. 연인원 17만여 명이 15회까지 걸은 걸음은 지구 11바퀴를 돈 거리. 걷는 동안 가족들의 웃음도,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이웃들의 웃음도 함께 피어났다.




4월 26일 오전 10시경,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가족 1만여 명이 모여 자리를 잡았다. 다문화가정과 복지소외가정을 돕기 위해 펼쳐진 이번 걷기대회에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강민 이사장 등 이사진은 물론,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주한 튀니지 대사, 이란 대사를 비롯하여 세네갈, 콜롬비아, 루마니아, 캄보디아, 피지 대사관에서 온 외교사절들과 그 가족까지 약 30명이 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기꺼이 동참했다. 윤태규, 벤 등 가수들도 바쁜 일정을 쪼개 달려와 사랑 나눔의 행보를 함께했다.



<멋진 공연을 선보인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오전 10시 30분경,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발랄한 율동과 노래 등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다. 공연 후에는 위러브유 활동 영상이 상영되어 가난과 질병, 재해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과, 세계 각국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는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1시경 1부 기금전달식이 시작됐다. 장길자 회장(iwf,사회복지)은 “그간 가족걷기대회에 참여한 분들의 사랑과 베풂이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발걸음으로 희망, 용기를 전했다”고 알리며, 올해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걷는 이 길에 행복이 더해지고 가정마다 웃음꽃이 더욱 만발하기를 기원했다. 또한 네팔 지부에서 전해온, 전날 발생한 네팔 대지진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 지구촌 안에 일어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일이요 우리 가족의 일이니 네팔을 돕자. 지구촌 한가족인 네팔 식구들에게 힘내라고 우리 사랑의 마음을 보내자”고 간절히 호소했다. 진심 어린 연설에 감동한 회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 대사는 축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회·문화·국제적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하며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위러브유 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다문화가정, 복지소외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기금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기금은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서울, 경기 지역 이웃 75가정에 곧바로 전달될 예정이다.

장길자 회장의 출발 선언과 함께 팡파르가 울리며 본격적인 가족걷기대회가 시작됐다. 신록이 우거진 올림픽공원에는 철쭉을 비롯한 봄꽃이 활짝 피어 참가 가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사한 봄빛의 노란 티셔츠를 입은 회원들은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책로를 가족과 담소하며 함께 걸었다. 코스 중간중간에는 웃으며 걷기, 칭찬하며 걷기, 서로 안마해주기 등의 순서가 마련돼 가족 사랑과 화합을 증진했다.



걷기를 마친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도시락도 먹고 가족끼리 휴식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관악구에서 온 김병무(45) 회원은 “평소에는 아이들도 학교 다니느라 바쁘고 저도 늦게 퇴근하다 보니 대화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은 적어도 4~5시간은 함께 이야기하며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행사에 참여함으로 이웃을 생각하고 도울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경기도 분당에서 온 고교생 서준원(17) 군은 “몇 해 전 대회에서 물펌프 체험을 해봤는데 펌프 자체가 신기했고 그런 물펌프조차 없어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도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고 했다. 어려서부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수차례 참가했다는 서 군은 “걷기대회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이 쌓이고 어려운 이웃을 더욱 생각하게 됐다.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고 보람을 얘기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어요. 불행히도 가족의 소통이 어렵고 분리가 가속되고 있는 요즘, 가족 사랑을 증진하면서도 한국과 한국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다는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런 행사를 본 적이 없어요. 저도 아내와 아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 대사)




“딸과 아내와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 가족들도 많이 참가했는데 우리도 한가족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행복했어요.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준 위러브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노력이 지금 네팔에서 고통받는 많은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콜롬비아도 1985년 재난으로 도시 하나가 완전히 매몰됐을 때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요. 힘내시라는 응원을 보냅니다.” (안드레스 히랄도 파바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일등서기관)


주한 외교사절들은 “많은 가족들이 함께한 성대한 행사에 놀랐고, 한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데 큰 감명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자국의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해준 데 감사를 표한 캄보디아 대사관, 투발루를 도운 위러브유의 활동에 찬사를 보낸 피지 대사관, 아프리카 물부족 국가 지원 활동에 감명받은 세네갈 대사관 측도 위러브유와 지속적인 협력을 희망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새 국내외 어려운 가족들을 위하는 이웃 사랑으로 확산되어 세계적인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장길자 iwf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 가족사랑 걷기대회는 해마다 감동을 주는 행사입니다.

참가한 회원 가족들은 모두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한 모습으로 온 인류가 행복해 지는 그 날까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누구든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웃과 온 인류가 희망과 행복이 가득해질 그 날까지 우리 함께해요~~^^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구리시 동구동, '저소득층 이웃돕기 기부릴레이' 각계각층에서 막바지 따뜻한 겨울나기 참여로 훈훈! (국제뉴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구리시 동구동, '저소득층 이웃돕기 기부릴레이'
각계각층에서 막바지 따뜻한 겨울나기 참여로 훈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는 저소득층 이웃돕기 기부릴레이에 참여하여 훈훈하고 따뚯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봉사의 손길은 겨울내내 이어지고 있어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모습으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구리=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구리시 동구동주민센터(동장 소완기)는 관내  각계각층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기부 릴레이를 펼쳐 막바지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 <사진설명> 구리시 동구동에서 불우이웃돕기 릴레이 기부에 참여한 기간단체들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이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구리지부에서도 전기장판 23개를 후원했다.

또한 통장들도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어 저소득층에게 희망적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

소완기 동구동장은 "어려운 경기 침체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게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차상위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사의 손길을 놓지 않고 이웃이 희망을 가지고 인류가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는 기부 릴레이에 함께 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해줄것입니다.

항상 이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봉사의 모습에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이어야겠다 생각해봅니다.


출처: 국제뉴스




잠깐 동안 이렇게 많이 눈이 내렸어요~^^

잠깐 동안 이렇게 많이 눈이 내렸어요~^^



2016년 2월 11일 목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 장길자회장님 , 인천 중구 방문 신흥동 홀몸노인 등에 떡국떡 기부

국제위러브유운동 장길자회장님 , 인천 중구 방문 신흥동 홀몸노인 등에 떡국떡 기부 
 
인천 중구 방문 신흥동 홀몸노인에게 떡꾹떡 기부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소식이 기호일보에서 전해주고 있습니다.

함게 나누는 행복한 설맞이를 진행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소식이 여러 곳에서 전히지고 있습니다.
가슴 따뜻한 소식이 계속해 전해지고 있어 이번 명절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이 될것같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맞이를 진행하며 떡국떡 400kg을 전달했습니다.
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많이 돕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해마다 인천을 찾아줘 감사하다고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은 말했습니다.



출처:기호일보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복지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인천과 경기 등 전국 곳곳에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맞이’를 진행하고 있다. 

홀몸노인·소년소녀·한부모·저소득·다문화가정 등 복지 소외계층에게 떡국·라면·이불 등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본부 회원들은 지난 1일 인천시 중구 신흥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들은 신흥동에 살고 있는 홀몸노인 등 100여 가구에 떡국떡 400㎏을 전달했다.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은 "평소 위러브유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많이 돕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마다 거르지 않고 인천을 찾아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재훈 기자 ljh@kihoilbo.co.kr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38871

독거노인 행복 덮는 이블 나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봉사활동 소식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경기일보)

독거노인 행복 덮는 이블 나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봉사활동 소식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경기일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독거노인에 행복 덮는 이불 나눔 소식이 경기일보에 올라왔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자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 나눔의 소식입니다.
극세사 이불 18채를 전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나눔의 소식이
설을 맞아 전해지고 있습니다.



“설을 맞아 가족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자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설을 맞아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최근 평택시 신장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독거노인에 전달해 달라며 극세사 이불 18채를 전달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와 관공서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홀몸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큰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외로움 대신 함께하는 기쁨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최충국 신장2동 주민센터장은 “소중한 봉사에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일부분의 이런 보이지 않는 봉사가 지역사회의 작은 밀알이
 되고 소금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화답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이날 평택 이외 오산과 안성 지역 독거노인가정 40세대와 저소득가정 15세대에 각각 쌀과 떡국, 라면, 이불과 전기요 등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광수기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평택 이외 오산과 안성 지역 독거노인 가정 40세대와 저소득가정 15세대에 쌀과 떡국, 라면, 이불과 전기요 그리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외로움 대신 함게 하는 기쁨을 느끼시길 바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25255